2010년 10월 10일 일요일

부산 찜질방 성추행 2 예비검사

부산 어느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있는여성을 성추행한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있었다

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찜질방에서

혼자 잠을 자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미국인 M(2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찜질방에서 여성과 과도한 스킨쉼 찜질방에서 잠자기등은 조심해야겠다.

 

찜질방은 잠자는 곳이 아닙니다

 

찜질방에서 남자친구와 스킨쉽도 자제합시다.출처: http://www.016sex.com

 

또한

 

30대 회사원이 검사 임용면접을 보러 가던 사법연수원생을 성추행했다가 현장에서 붙잡혔다.

14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임모(33) 씨는 지난 8일 오전 8시께 천안ㆍ신창행 국철 전동차 내에서 A(여)씨를 성추행했다가 전동차에 함께 타고 있던 지하철수사대 소속 경찰관에게 체포됐다.

당시 이 경찰관은 출근시간대 혼잡한 틈을 타 남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소매치기범을 잡고자 전동차를 돌아다니다 임씨의 범행 장면을 포착했다.

경찰에 연행된 임씨는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당혹감을 숨길 수 없었다. 자신이 성추행한 여성이 법무부 검사 임용 면접시험을 보러가던 ‘예비 검사’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경찰은 검찰의 수사지휘를 받아 임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

그러나 추가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임씨가 두 차례 성추행 전과가 있고 현재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재판을 받는 등 상습범인 것으로 드러나 영장 재신청 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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